|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
| 2 | 3 | 4 | 5 | 6 | 7 | 8 |
| 9 | 10 | 11 | 12 | 13 | 14 | 15 |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30 | 31 |
- 설날특집
- 편성표
- 돌아가는 펭귄드럼
- 생존전략
- 추석특선프로그램
- 스파이패밀리
- 주술회전
- 영화리뷰
- 디즈니
- 도는펭귄드럼
- 설날특선영화
- 귀멸의칼날
- 애니신작
- 추석
- 최애의아이
- 설날
- 10월신작애니
- 애니메이션
- 추석영화
- 애니
- 4월애니신작
- 추석편성표
- 영화
- 신작애니
- 추석특선영화
- 디즈니플러스
- 4월신작애니
- 10월애니신작
- 돌아가는펭귄드럼
- 이쿠하라쿠니히코
- Today
- Total
Hongdang's Workstation
2026년 4월(2분기) 신작 애니 평가 본문

※ 극히 개인적인 시점의 감상평이 작성되어 있습니다.
언급된 작품의 원작, 기획, 정보 등을 어느 정도 참고하고 있으며 작성자의 의견에 내용을 집중했습니다.
본 포스팅에 언급된 해당 작품들에 대한 보다 나은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 대략 1화부터 3화까지 본 상태에서 간단한 평을 적어봅니다.
해당 분기에 방영된 작품 중 모든 리스트가 아닌 일부만 리뷰합니다.
실사 특촬, 분할 시즌, 연속 시리즈, 쇼트 애니, OTT로 방영되는 작품들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생략합니다.
시즌제로 진행되는 작품군의 경우 별개의 표기를 사용합니다. (예시: ▥2=시즌2)
※ 평가표의 경우 각 분야별 점수 채점 및 평가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코멘터리는 한 줄로 요약하는 만큼 모든 정보가 담겨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항목 | 점수 | 한줄평(점수칸 채점 기준) |
| 스토리(특징): | 1~4점: 아쉬움, 비추천 | 작품의 소재와 몰입감, 납득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춘 스토리텔링. |
| 작화(연출): | 4~7점: 무난함, 평범 | 작화 선호는 안정≤개성, 포인트를 부각하는 연출에 주목. |
| 캐릭터(연기): | 8~10점: 기대작, 좋음 | 개성과 비중은 물론 캐릭터의 활약과 성우 연기와 배역도 중요. |
| 첫인상(평가): | 모든 항목은 별개로 취급 기준 이상의 점수도 있음(α) |
개인적인 안목 위주, 감상완료시 최종평가와 곧장 이어지지 않음. 상대적으로 평점이 낮아도 하단 추천작 리스트에 언급됨. |
※ 평가 외에 서술한 부분 중에서 오타, 잘못된 정보가 있다면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

고스트 콘서트: missing Songs
| 스토리(특징) | 4 | 퇴마건 빙의건 배틀이건 일단 노래부터 질러보는 여전한 뮤지컬 스타일 플롯 구조. |
| 작화(연출) | 5 | 암튼 노래 금지된 휘향찬란 미래세계인데 정작 소?박하게 굿1 을 하는 설정. |
| 캐릭터(연기) | 4 | 사연있는 빌런의 빠른 등판이 이전 시리즈 IP2 의 견인력인데 이걸 또 늦장구치네. |
| 첫인상(평가) | 4 | 인기 소재3 들을 일단 버무렸지만 안좋은 의미로 묻혀질 흔한 작품 중 하나. |

고깔모자 아틀리에
| 스토리(특징) | 10 | 계기는 불운으로, 시련은 강단있게, 무대는 기묘하게, 마법진은 구루구루하게. |
| 작화(연출) | 10+α | 상황에 몰입하는 분위기를 생동감있게 배치하는 소품&타이밍&촬영각도에 주목. |
| 캐릭터(연기) | 10 | 답답하고 어리숙해도 성장하는 주인공을 향한 고독하고 무거운 시련. |
| 첫인상(평가) | 10+α | 젠장 키프리 사토루 너는 마법 조차도 최강인 것이냐아아아!! |

라이어 게임
| 스토리(특징) | 6 | 난 이 심리 스릴러 게임을! 해 봤어요!! |
| 작화(연출) | 6 | 심리싸움의 구성과 해설에 집중하는 정석적인 연출. |
| 캐릭터(연기) | 6 | 요즘 먹힐만한 인물 그림체는 아니지만 즐기는데 문제 없는 캐릭터성. |
| 첫인상(평가) | 6 | 그걸 아는 사람이 원조 정치질 게임 맛집에 와? |

일본삼국
| 스토리(특징) | 9 | 아포칼립스 콘크리트 정글 아래 펼쳐지는 전국 바사라. |
| 작화(연출) | 10+α | 극적인 하이라이트를 다재다능하게 연출하는 스타일리쉬 감성에 주목. |
| 캐릭터(연기) | 8 | 황금의 야망과 사악한 음모와 피비린내 복수와 고요한 반역이 뒤섞이는 야마토의 봄. |
| 첫인상(평가) | 9 | 서력 20XX년 세계는 핵의 화염에 휩싸였지만 담배는 멸망하지 않았다. |

매리지 톡신
| 스토리(특징) | 7 | 결혼의 치명적이고 안심되는 지독(毒)함 그 자체. |
| 작화(연출) | 8 | 평소 본즈와는 살짝 다른 화려하게 움직이는 액션 촬영각독(毒). |
| 캐릭터(연기) | 7 | 위험한 맞선 상대와, 더욱 위험한 독(毒)총각과, 독하게 위험한 결혼중계인. |
| 첫인상(평가) | 7 | 사기꾼 여?자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결혼 활동중인 독연(毒緣). |

힘내라! 나카무라 군!!
| 스토리(특징) | 6 | 이뤄질 수 없는 명랑 망상극이 전해주는 짝사랑 BL 러브코미디. |
| 작화(연출) | 7 | 범용성 높은 러브코미디 연출의 정석을 참고하고 싶다면 필견. |
| 캐릭터(연기) | 7 | 깔끔한 시티팝 인물 그림체와 어울리는 상황극을 살리는 주연들의 연기력에 주목. |
| 첫인상(평가) | 7 | 하지만 현실의 짝사랑은 러브코미디 보다 아주 지독(至毒)하더라... |

아와지마 가극학교
| 스토리(특징) | 8 | 아련하고 쓸쓸한 마음앓이 군상극야 말로 정통 백합극의 진미. |
| 작화(연출) | 9 | 적재적소로 심리극을 담백하게 그려낸 연출 기량이 감독4 의 노련함을 보여준다. |
| 캐릭터(연기) | 10 | 각 에피소드별 화자가 중심인 만큼 세심한 연기력에 주목. |
| 첫인상(평가) | 9 | 저마다 품은 인생이라는 모험의 레뷰 극장. |

스노우볼 어스
| 스토리(특징) | 6 | 세상을 대충 구했지만 대인관계는 여전히 멸망한 세계. |
| 작화(연출) | 6 | 적극적이면서 활동적인 3D 작화 덕에 최소한의 보는 맛이 있는 액션씬. |
| 캐릭터(연기) | 6 |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을 찾아 나서는 아싸 영웅과 인싸 AI의 생존기 |
| 첫인상(평가) | 6 |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헌팅 액션 소년만화 테이스트를 원한다면 이쪽. |
신의 물방울
| 스토리(특징) | 6 | 중년층이 좋아할법한 일본 드라마 스타일의 담백한 스토리텔링 구조. |
| 작화(연출) | 6 | 스타일리쉬한 OP, ED에 비해 사테라이트社의 약간 아쉬운 평균 작화. |
| 캐릭터(연기) | 6 | 아가리 배?틀물에 중요한 건 정적인 낭독 실력. |
| 첫인상(평가) | 6 | 찾아라 사도의 와인 세상에서 제일 스릴있는 고인물을. |

카미이나 보탄, 취한 모습은 백합의 꽃
| 스토리(특징) | 7 | 솔직하고 자유롭기에 함께 즐기는 맛이 각별한 백합의 물방울. |
| 작화(연출) | 10 | 매편마다 색다르게 선보이는 다양하고 즐거운 미장센들의 연회. |
| 캐릭터(연기) | 8 | 주연들의 일대일 취중진담 연기에 주목. |
| 첫인상(평가) | 9 | NEEDY LILLY OVERDRUNK. |

킬 블루
| 스토리(특징) | 6 | 몸은 작아도 피지컬은 그?대로인 오오가미 데이즈. |
| 작화(연출) | 8 | 평균 작화 수준은 보통이지만 액션씬에 힘을 더해 분배하는 구성. |
| 캐릭터(연기) | 6 | 저마다의 비밀과 대인관계를 통한 캐릭터들의 캐미는 기본적이지만 확실히 먹힌다 . |
| 첫인상(평가) | 7 | 아침에 눈을 뜨면 지난 밤이 궁굼해 오늘은 어떤 사건이 날 부를까. |

아카네 이야기
| 스토리(특징) | 8 | 예능계는 결국 인정욕구가 가장 고픈 법. |
| 작화(연출) | 7 | 라쿠고 소재의 접근성을 시각적으로 알차게 풀어가는 구성. |
| 캐릭터(연기) | 8 | 성우 연기도 매우 중요하지만 이를 받쳐줄 캐릭터의 리액션 묘사도 필수. |
| 첫인상(평가) | 7 | 꽉 막힌 고전 예능 업계 같아도 수 많은 세월이 담긴 전통과 노하우에 대해. |
황천의 츠가이
| 스토리(특징) | 8 | 강철의 연금술사 이후 오리지널 작품이라 작정하고 슬로우 스타터 진행중. |
| 작화(연출) | 8 | 이형(異形) 배틀 현대 판타지 설정 아래 여러차례 오고가는 수싸움의 액션. |
| 캐릭터(연기) | 8 | 선인(善人) 없는 선의(善意)가 오고가는 비밀들이 진짜 관전요소. |
| 첫인상(평가) | 8 | ![]() |

춘하추동 대행자 봄의 춤
| 스토리(특징) | 7 | 한계까지 몰아붙여 눈물 짜내는 막장 신파극 구성이 핵심이자 강한 호불호. |
| 작화(연출) | 8 | 캐릭터도 예쁘게 잘 뽑혔고 격하게 오르내리는 분위기 구성이 핵심. |
| 캐릭터(연기) | 7 | 격정적인 분위기 속 캐릭터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감정 연기도 좋은 편. |
| 첫인상(평가) | 7 | 요즘 지구가 많이 뜨겁더라도 가장 고생할 아이들에게 잠깐의 휴식을... |

니디 걸 오버도즈
| 스토리(특징) | 6 | 인터넷 SNS로 한정되지 않고 현대 커뮤니티 세계를 묵묵히 다루는 트래시 토크쇼? |
| 작화(연출) | 6 | 소재 못지않게 정신나간 전?위적 연출은 대놓고 대중성을 거부한다. |
| 캐릭터(연기) | 6 | 오리지널 주연들을 통한 주제론과 신규 캐릭터 확장을 통한 무리한 IP 연장? |
| 첫인상(평가) | 6 | ![]() |

마법의 자매 루루토리리
| 스토리(특징) | 6 | 마법과 우연과 비밀을 품은 두 자매의 아이돌 활극. |
| 작화(연출) | 6 | 담백하고 포근한 색감 지정으로 부담 없는 구성. |
| 캐릭터(연기) | 6 | 하지만 주인공 자매의 소박하고 비밀스런 고민은 의외로 무겁게 흘러갈지도. |
| 첫인상(평가) | 6 | 설마 이것도 고전파 마법소녀들 처럼 중후반부 부터 시리어스 급커브 가나요? |

대충 여기까지
시청 추천작을 (약칭으로) 정리해 보자면
[고깔모자, 일본삼국, 아와지마, 카미이나 보탄, 츠가이] 정도 되겠네요.
지난 1분기 평가 포스팅에서 언급했던 '요즘 애니 내려치기'에 이어
이번에는 '졸트라크5 '론으로 말하던 '고전의 내려치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간단히 풀어볼까 합니다.
또한 다뤄볼 이야기는 작품의 소재나 장르의 유행 같은 플롯은 자주 다뤘으니 업계 시장 환경을 위주로 하겠습니다.
TV 방송국이나 영화 배급사 등의 스폰서로 시작된 상업 애니메이션 업계는
예나 지금이나 다른 문화산업과 마찬가지로 유행의 시류를 타며 수익을 얻었고
지루해질 때쯤 새로운 방향의 개성이 제시되어 호응을 얻으면 다른 시류로서 전개되는
고전과 변형 사이에 이루어진 문화예술의 변화는 언제 어디서나 벌어지는 역사입니다.
마치 장송의 프리렌에 등장하는 살인 마법인 졸트라크가 처음에는 혁신 그 자체였지만
분해와 연구를 통해 기본을 분석함으로서 기초 공격 마법으로서 정립된 작중 역사처럼 말이죠.
애니메이션 업계는 종이 드로잉부터 디지털 자료에 최신 효과의 적용을 넘어
촬영 구도나 연출 구성에 있어 그려낸 그대로 바로 스크린에 시험해볼 수 있는
의외로 촬영 예술 업계에 있어 나름 혁신의 최전선에 속한 사업이라 봅니다.
가령 영상기기의 가정 보급6 으로 그림이 잠시 뭉개지는 순간마다 작화붕괴라며 트집 잡던 시절도 있었지만
업계의 사정이나 이야기들이 공개되면서 고생 가득한 고충들이 받아들여지기도 합니다.
가령 당시 애니메이션 업계의 고충을 달고 살던 고충들을 얼추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특징 | 고충 | |
| 셀 애니 (50년~90년 말) |
특유의 색감 전달 레이어 연출을 통한 입체감 향상 콘티 등 역사적 자료로서 가치 상승 |
소모품 등 물질적 한계가 크다 수정 작업 곤란 등 실수 리스크 취약 인력 의존도가 가장 큼 |
| 디지털 애니 (00년~현재) |
종이 등 필기구 소모 비용 절감 기기 성능 향상 혜택의 직접 체감7 신기술 접목8 과 수정 작업 용이 VOD, OTT 등 디지털 스트리밍 시장 활성화 |
커지는 화소에 따른 작업량 추가 리스크 비싼 장비 가격(타블렛+컴퓨터, 고성능 필수) 기기 기능 숙지로 인한 초기 진입 장벽9 10 구독료와 소장 권리 등 고객 입장 유불리 문제 |
| WEB계 애니메이터 (12년~현재) |
팬심을 통한 웹 애니메이터 발굴 인력시장의 세계화 연출 구상 기획의 변수 확장 |
낮은 업계 환경(업무 과중, 임금 문제 등) 협업 환경 한계(유기적 소통, 자료 무단 반출) 작업물 표준 스타일 불일치 리스크 |
이렇게 타 업계처럼 정말 다양한 사건사고들과 연출각본의 시행착오들을 겪어온 역사들이 분명 남아있습니다.
옛날에 만들어진 작품군들을 지금 시대에서 보면 때때로 이해가 안 되거나 차별적인 소재들로 가득할 수 있지만
이러한 과정들이 있었기에 반면교사로 삼을 수 있거나 되려 다시 발굴하는 이정표가 되고 있습니다.
아주 가끔씩 옛날이나 요즘 애니가 때때로 폄하되며 이야깃거리로 소비되는 이유는
쇼츠로 대표되는 이야깃거리 자료의 전파가 매우 빨라진 시대 속
때때로 자극적인 면을 강조해 정작 중요한 사정과 고충 등이 생략되는 경우가 아주 많아졌습니다.
마치 혁신을 접하면서 분석하고 연구하며 끝내 보편화된 '졸트라크'나 '스트리트 파이터 2'11와 같이
옛 시절의 고충들이 지금에 와선 와닿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분명 중요한 이야기인 만큼
시행착오의 경험이 곧 지혜의 원석이고 이는 곧 인생의 이정표가 됩니다.
이런 시대일수록 애니메이터들의 경험에 따른 작품의 수준 차이가 가끔씩 크게 드러나기도 하고 말이죠.
그렇기에 이러한 시행착오의 역사를 무시하고서 요즘 것과 비교해 무조건 덜떨어지거나
함부로 말하는 의견들이 평소보다 자주 나오는 걸 보면 때때로 가슴이 아프더군요.
물론 요즘 것들이 덜떨어진다고 함부로 말하는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작품을 감상했다면 그대로 추억 한편으로 끝내지 않고
변화와 혁신을 고민하는 이야기를 담아낸 제작진들의 고충 섞인 이야기를 접하시는 것도
인생을 살아가는 이정표로서 분명 큰 도움이 될 거라 자신합니다.
...뭔가 이런 썰을 풀 수록 한심한 꼰대가 되어가는건 기분 탓일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늙은걸까요 OTL
p.s
표현의 자유에 대해서 쓴 지 1년 남짓 되어가는데
인터넷의 자유가 갈수록 억압되어 가는 국내외 사례가 늘어나는 것 같네요.
시간이 지나면 조금은 숨통이 트일 것 같았던 표현의 자유와 매체의 다양화라는 이상과 달리
진영, 이념, 국가, 지역 어디든 기술이 발전될수록 통제와 규제가 강제되는 현실에 가슴이 아픕니다.
항상 말하지만 규제는 사회망이 커질수록 필연적이고 필요성의 부정은 안 합니다.
단지 기준이 모호하고 강압적질수록 이점은 전혀 없고 악용과 불공정함만이 극대화될 뿐이죠.
p.s2
평소와 다르게 많은 애니 작품 평가(총 16작) 분량도 있지만
최근 여름감기와 일 업무가 바빠지다 보니 작성할 짬이 너무 안나더군요.
어떻게든 주말 새벽에 시간이라도 내서 밤샘 작업이라도 해야 할까 했는데
나이도 들고 체력이 달려서 그런지 예전만큼 의욕과 필력이 잘 나오지 않는 요즘입니다.
- 대한민국의 민족종교 무속의 종교적 의례이자 축제 행사. [본문으로]
- 비슷한 '배틀노래물' 장르를 제시한 '전희절창 심포기어 시리즈' 제작진이 본작의 기획 제작을 담당함 [본문으로]
- 세계사 영웅 빙의, 노래, SF, 퇴마, 특수조직 등등 [본문으로]
- 아사카 모리오 감독, 주요 대표작은 카드캡터 체리(98~00), 쵸비츠, 건슬링거 걸(03~04), 내 이야기!!, 치하야후루 등 [본문으로]
- 만화 '장송의 프리렌'에 등장하는 마법, 작중 현 시점에선 보편적이고 구식이라 폄하받지만 등장 당시에는 혁신이었던 '표준 그 자체'가 되어 현실에선 정석적인 개념의 은어로도 쓰임 [본문으로]
- 예)비디오 재생기의 일시정지 프레임 이동 기능, 컴퓨터 비디오 재생 프로그램의 일시정지 [본문으로]
- 예)화소 향상을 통한 작화의 세부 작업 가능 [본문으로]
- SFX(특수 효과), 3D 모델링, 에프터 이펙트를 통한 조명 작업 등 [본문으로]
- 단순히 그리는 것 뿐만 아닌 프로그램의 사용법과 단축키, 디지타이저(Digitizer)에 대한 작업 노하우 등등 [본문으로]
- 예)도입 초기 당시 모니터 필터에 따른 색감 조정 노하우, 원근법&동세 작화&작화 담당 등 업계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했던 시청자들의 작화붕괴 시비 등등(단, 인체비례나 사물 등에 대해 당연히 소화해내야 할 평소 장면에서 제대로 그려내지 못하는 등의 경우는 제외) [본문으로]
- 캡콤의 91년 아케이드 대전 격투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2의 초대형 히트에 타 회사들도 기판을 구매해 테스트 모드에 진입하여 개발 노하우가 풀리면서 연구한 결과 히트박스(타격판정과 피격판정 개념)&액션과 인물 구도&UI 등의 기본 개념 제시로 지금도 수많은 대전 격투 게임의 시초이자 정석으로 자리 잡았다. [본문으로]
'애니메이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1월(1분기) 신작 애니 평가 (2) | 2026.02.23 |
|---|---|
| 2025년 10월(4분기) 신작 애니 평가 (0) | 2025.11.22 |
| 2025년 7월(3분기) 신작 애니 평가 (5) | 2025.09.13 |
| 2024년 신작 애니메이션 총평 + Best Award (4) | 2025.09.12 |
| 2025년 4월(2분기) 신작 애니 평가 (11) | 2025.05.17 |

